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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짓했던거 적고 가보자

ㅇㅇ |2017.02.05 02:00
조회 61,533 |추천 34
난 중3 때 내 친구들이랑 날 괴롭혔던 남자애를 집단폭행하고 성추행하고 그걸 사진찍고 그런거.. 경찰서도가고 선도위원회도 열렸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남 이제 2년되가는데... 그때 엄마가 경찰서문열고 들어온 순간 죄송했던 감정 그때표정 하나하나 다 생각나고 너무 후회돼 왜그랬을까 진짜 인생 망칠뻔했는데 선처를 베풀어주신 판사님 감사합니다 엄마아빠 감사합니다 못난딸 용서해주시고 받아주셔서.. ㅠㅠㅠ너무 힘든시간 보내서 다신 이런짓 안할거임... 억울한건 걔가 날 1년가까이 괴롭힌거에 대한건 증거가 없었다는게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쉽고 속상하다...

 

추천수34
반대수642
베플ㅇㅇ|2017.02.05 07:27
쓰니랑 몇몇 댓 진짜 가관이다... 남자애가 괴롭혔다고 성추행?? 부모님께 죄송해? 그래놓고 아직도 지 억울한 것만 기억나? 야 괴롭힘이랑 폭행╋성추행이 무게가 같냐 빙/신아 피해자 의식밖에 없는 심보 못되 처먹은 것. 가해자도 아직도 찡찡거리는데 진짜 피해자는 얼마나 트라우마가 심할까..
베플햄볶|2017.02.05 06:00
여긴 범죄강도가 높을수록 추천받나ㅋㅋㅋㅋ더러운것들의 집합소.마치 교도소같다ㅋㅋ중형일수록 대우받는 ㅋㅋ 글쓴애부터 예사롭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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