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3 때 내 친구들이랑 날 괴롭혔던 남자애를 집단폭행하고 성추행하고 그걸 사진찍고 그런거.. 경찰서도가고 선도위원회도 열렸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남 이제 2년되가는데... 그때 엄마가 경찰서문열고 들어온 순간 죄송했던 감정 그때표정 하나하나 다 생각나고 너무 후회돼 왜그랬을까 진짜 인생 망칠뻔했는데 선처를 베풀어주신 판사님 감사합니다 엄마아빠 감사합니다 못난딸 용서해주시고 받아주셔서.. ㅠㅠㅠ너무 힘든시간 보내서 다신 이런짓 안할거임... 억울한건 걔가 날 1년가까이 괴롭힌거에 대한건 증거가 없었다는게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쉽고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