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흑흑 나 이때 ㄹㅇ 눈물날뻔



이때 세죠랑 카라스노 춘고예선이였던거 같은데 공 튕긴거? 리시브한다고 막 이상한 펜스있는곳까지가서 와당탕하고 한번 미끌하는데도 눈이 끝까지 공을 쫓아... 배구 징짜진짜 사랑하는듯 장난칠때도 재밌게 잘치고 진지할때는 또 진지하고.. 때와 장소를 가릴줄 아는 남자 쵝오,,, 내가 그래서 오이카와를 핥는다.... 물론다른애들도 다 넘좋고ㅠㅠㅜㅠ..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