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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왜 사는지모르겠다 부모님 등골파먹는것같고 오죽하면 아빠가 나보고 너 낳은거 후회한다고함 나 그 말 듣고 하루종일 방에서 울었음 공부라도 잘해야하는데 잘하지도않고 제발 정신차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