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ㅔ기있거든 작년같은반이얐는데 지금은 옆반임 조또 싸가지없고 생ㅅ긴건 완전 비실비실에 그리 못생기진않았는데 성격이 씨벌 졸라 복도에서 마주치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뚜까 패고싶을정도라 친구도없어서 울반남자애몇명한테 들러붙음 여자 얼평에 몸매평 쩔음근데 걔는 좀 말라서 딱히 못깜..
면상떼기는 ㅗㅗ 근데 저번에 나 걔옆에서 조카 쳐웃으면서 얘기하다가 침 푸와악 하면서 (교정중이였음..) 얼글에 제대로 튀었는데 씨펄... 나 욕 조카 들을줄알고 슬금슬금 눈치보면서 튀꼈는데 튀끼면서 보니까 얼굴 닦고 있드라.. 확실히 지네반아니고 지랑 친한 울반여자애들 나랑 더 친하니까 말 못하고... 어우 씨ㅣ벌 속이다 후련한데 쫌 미안함 침이 얼굴 골고루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