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데스티니 편곡 무대부터 단독콘서트까지 봤으면 대충 어떤 컨셉일지 궁예 가능할 것 같음.
난 개인적으로 새콤달콤 같은 노래로 나오면 진짜 대박 터질 것 같지만... 그런 느낌의 노래는 절대 아니라고 봄.
연말무대 때 데스티니 편곡버전 도입부분의 강렬한 멜로디. 그리고 단콘 때 유닛 무대를 했었는데 4무대 모두 기존의 느낌과는 다른 강렬한 무대였음.
의상이나 메이크업도 그렇고 동안 페이스로 꾸준히 밀던 지애도 이제는 성숙 쪽으로 말하는 걸 보면 이번 컴백 컨셉은 사실 팬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 추측 가능할 듯.
컴백무대와 가장 가까운 컨셉 한 무대만 꼽으라면 지금 딱 생각나는 무대는 단콘 때 케이×진의 라푼젤.
거기에 데뷔 이후부터 쭈욱 발라드곡을 통해 잔잔한 랩만 들려주던 베이비소울이 이번 타이틀곡에서는 파워풀한 랩을 보여줄 가능성도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