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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나밖에 없는데 문자 알람음 들림

내 폰은 내가 하고 있었는데 안방에서 그 문자 알람음이 울린 거야 난 그냥 엄마 폰인줄 알고 계속 핸드폰이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아까 엄마랑 통화함 엄마는 직장에 집에는 엄마랑 나만 사는데 엄마는 아침부터 밤 열시까지 일하다 오고 난 기숙사 살아서 3,4주에 한번씩 오는데 오늘은 가져갈게 있어서 들름 진짜 구라 안까고 알람음이 또렷하게 들림 사실 얼마전부터 이상해서 오빠랑 엄마한테 우리 집에 다른 사람이 사는 것 같다고 말했는데 그냥 넘김 내가 생각해도 설마 그러진 않겠지 싶어서 넘겼는데 진짜 지금 심장 떨리고 너무 무서움 아니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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