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350명정도 되는 중견회사였는데
회사가 망함
절반이상이 구조조정대상자였음...
2016년 말에 이직생각은 있었으나 내년에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있다가
구조조정 소리에 흐헠 소리가 ㅋㅋㅋㅋ
회사가 힘들어져도 적어도 2~3년은 더 버티겠지했는데
갑자기 찾아온 구조조정...ㅠ
그리고 느낀거는 회사 망하는거 한순간이다
사기업 어딜가도 어차피 회사가 망하거나 내가 짤리거나 둘중하나구나 생각이 듦
다들 회사 정할때 연봉도 중요하지만 이회사를 얼마나 다닐수있을까?이것도 많은 고민하고 결정하세요
사기업은 2~3년마다 위기가 찾아온다고 생각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