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보고 생각난건디 콘서트 끝나고 집 들어갈 때 혹시라도 일행없이 개인이면 꼭 조심해..ㅠㅠ 밤이니까 길 잘 살피고 부모님한테 데리러 와달라고 부탁드려도 되고!! 골목길이 있으면 머리속으로 "난 줜111나 쎄다 난 파이터다 다 덤벼라 이것들아" 생각하고 걸어!! (실제로 쓰니는 밤에 일부러 팔자걸음하고 가방돌리면서 걸어감)
혹시라도 진짜 미친인간이 쫓아온다 싶으면 애들 봤던 기억 다 쥐어짜내서 최대한 미친사람처럼 웃어!! 도망갈 수 있도록 그래도 바퀴벌레처럼 끈질기게 쫓아오면 발로 차거나 하지말고 긴급전화 112 통화버튼에 엄지손가락 맞추고 뛰어! 꼭 집에 안전하게 들가 너무 걱정된다 진짜ㅠㅠ 난 호신용 스프레이 들고갈까 생각중이야 조심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