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응모했는데...ㅋㅋㅋㅋㅋ 녹음한거 들어보면 내가 제작진이어도 안 뽑겠단 생각 밖에 안 든다...ㅋㅋㅋㅋㅋ
방송 나가면 재미는 있을거라고 확신하는데 말투가 너무 경직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방송용 말투가 아니야.. 자연스럽지 않음..
이거 보내기 전에 다른 가수분들 콜센터 나온편까지 몇 개 찾아서 봤는데 진짜 별 말 없어도 말투 자체가 자연스럽고 웃긴게 많이 선정되던데... 술 먹고 전화해서 취중진담 내뱉는 팬 분도 있으셨고... 그냥 갑자기 멤버들한테 사랑고백 하는 분도 있으시고...ㅋㅋㅋ
내가 보낸건 촬영은 재미있지만 리너스가 아닌 일반 시청자들은 재미없을 것 같아서 무조건 거를 것 같아서 후회 중 ㅋㅋ
혹시 본인이 한거 뽑힐거라고 확신하는 러블리들 있어?
짤은 진짜 복스럽게 먹는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