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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자꾸 성형 시키려고 함..

난 솔직히 내 얼굴 만족하고 화장 아예 안하고
다녀도 무시 받은 적 1도 없는데..
엄빠가 자꾸 보톡스 맞으라고 시키심...
보톡스만 맞던지 아니면 보톡스+쌍수(칼대는거 말고 몇 바늘 꿰매는 거)+ 코 수술
하라고 자꾸 재촉....내가 그냥 만족하면서 산다는데
엄빠가 만족 안하시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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