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엄빠 이혼하고 동생 2명 그리고 나 엄마 외할머니 이렇게 산지 벌써 6년이야 근데 한 3년 아빠 안보다가 아빠가 우리 보고싶다고 해서 아빠네집가서 ( 아빠집에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큰엄마 다있음)거기서 하루이틀 자다가 왔는데 한달에 한번씩 갔다가 왔는데 요 근래 한 몇달 그집 안갔어 그러더니 친할머니한테 전화가 오더니 잘 지내냐고 앞으로 사고싶은거 있으면 아빠한테 전화말고 큰엄마한테 전화하라고 아빠가 마음이 약해서 무슨 정리를 해야하나ㅋㅋ그때부터 느낌 빡 왔지 근데 모른척하고 네~ 이랬음
그리고 한달뒤에 엄마가 다시는 아빠집 가지말라고 니네아빠 지방에서 여자랑 결혼해서 잘살고있다고
내가 그래서 어떻게 아냐고 하니까 양육비문제때문에 톡을 보냈는데 아빠가 무슨년 무슨년 엄마한테 욕하면서 자기결혼해서 잘살고 있다고 했대 ㅋㅋㅋㅋㅋ불과 며칠전까지만 해도 나한테 잘지내? 새해복많이받아 우리딸♡ 이러더니 ㅋㅋㅋㅋㅋㅋ 시.발 소름돋는다 개시ㅣ.발 카톡 다 차단하고 연락처도 차단함 ㅋㅋㅋㅋㅋㅋ 그지같은 집안 울 엄마 발 동상걸릴 정도로 일 열심히해서 우리 자식셋 열심히 키웠는데 양육비도 못줄망정 아빠라는 사람이 ㅋㅋㅋㅋㅋㅋ 내가 뻔히 성공해서 우리엄마 어화둥둥 업고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