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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연애

갈팡질팡 |2017.02.06 02:47
조회 464 |추천 0

왕복 10시간의 장거리 연애를 하는 중입니다.
서로 직장인이라서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보네요..
최근들어 여자친구의 짜증이 많이 늘었고
장거리가 힘들다라는 말을 자주하더군요.
물론, 저도 많이 힘듭니다. 주위에선 쉬는날 같이 여행도 가고 데이트도 하는데 저는 그러질 못하니..
그렇지만 혼자서 타지생활을 하는 여자친구가 더 힘들고 외롭다는걸 압니다.
그래서 저로서는 노력을 하지만 처음보단 부족한 모습에 만족을 못하더군요.
하지만 같이 만나면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좋습니다. 다투더라도 금방 풀리고 너무너무 좋은데
떨어지면 자주 다투게 됩니다..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그게 안느껴진다고 하는 여자친구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과 똑같이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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