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이랑 밥먹은 꿈...

무슨 되게 좋은 레스토랑에 엄청 많은 가수분들이랑 울학교 선생님이랑ㅋㅋㅋㅋ 막 갔단말야

난 먼저 가서 혼자 사람들 들어가는거 보는데
애들 와서 막 손흔들어주니까 먼저 왔냐구 하면서 웃어주고ㅠㅠ

근데 서비스가 별로고 맛도 그저 그랬는지
지민이가 저번에 왔을때 싸갔대
(맛없는데 왜싸가는걸까....ㅋㅋㅋㅋ)

꿈이니까 나도 애들이랑 같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다들 안기도 전에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더라고

막 남준이가 배고파데 먼저 먹으려하는데 먹는 법이 정해져있는지 기다리면 먹는법을 알려주겠대 내눈엔 그냥 썰어먹음 되는건데

그래서 기다리다 누가 폰으로 나한테 사진을 보여줬는데 윤기사진이었거든?

내가 이사진을 보고 충격받고 잠에서 깼는데
뭔사진이냐면 윤기가 이층침대중에 일층에서 수련회가는것처럼 과자를 싸고 있더라고 막 포!카칩이랑 이것저것...

근데 머리가..... ...... 가르마 부분을 부채꽂아놓은것처럼 남겨두고 나머진 반삭을 했더라고....

근데 그 가르마부분이 한 십센치정도 되는것같았는데 스프레이로 고정시켜서 더우면 부채로도 쓸수있을것은...

근데 옆에 반삭은 검정 부채같은 머린 금발.....

머리가 너무 충격적이여서 깼다...





아 꿈꾸자마자 써놓을걸 암튼.... 그랬다고
오랜만에 애들 만나서 재밌었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