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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새삼 윙즈때 우리 귀여웠던게

쇼트필름을 컴백 약 한달전에 내주어 애간장 태우다가 그 심의 문제로 케베스에 피땀 엠아뤙 21소 라는 제목들이 유출됐었잖아ㅋㅋㅋ 그때 엠아뤙은 엠아뤙 작곡가분의 곡 리메이크라 타이틀 아니고 21소는 팬송 쪽이지 타이틀은 아닐거 같다 해서 피따미 타이틀로 예상하고 나서부터 화양연화가 끝났으니 아마 다 큰 청춘들의 꿈을 위한 노력들 혹은 정국이 숏필름이 아무것도 없던 15살의 나 라는 노래가사가 있었고 형 하면서 울던 씬이 있었기 때문에 연습생 시절때의 힘들었던 이야기 그리고 그 아픔 슬픔들을 딛고 이제서야 날개를 달고 올라간다 뭐 이런쪽으로 궁예 많이 했었는데 결국은 유혹에 빠져 악마에게 모든걸 내놓고 부드럽게 죽여달라는 섹도__의 중성적 매력이 돋보이는 곡..ㅎㅎ
그래도 우리 궁예들 되게 타당하긴 했어
빅힛이 우리보다 좀 더 높은 곳에 있을 뿐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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