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비엪을 기억할 때 내가 얘네를 정말 행복했던 기억으로 기억할거라는거. 태송이고 ㅎㅆ이고 제니집같은 주변 말고 이 그룹 자체는, 좋아했던걸 절대 후회하진 않을거 같애. 당연히 얘네 자체의 병크로 지친게 아니니까...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소중한 기억 선물해준 얘네들한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은거야. 내가 힘든 시절 이겨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우니까. 아 슬픈 노래 듣고 있으니까 짠내 폭발하네...크흡...ㅠㅠㅠㅠㅠ 그리고 같이 보이콧 해주는 너희들도 사랑해ㅜㅠㅠㅠㅠㅅㅣ발ㅠㅠㅠㅠㅠ 적다 보니까 왜 눈물이 나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