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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민원 넣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힘들다세상 |2017.02.07 16:54
조회 522 |추천 10

서구청 건축과 031 8075 7379
개농장 주소 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 1636번지
민원 넣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아직도 소형견 대형견 들이 무참히 죽어나가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민원 한명이라도 더 넣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전화한통이면 됩니다. 민원들이 모여서 아이들이 살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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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인스타에서 무슨 이상한 동영상이있길래 봤더니 말티즈를 닭들과 가뒀다가 잡는 영상을 보게됬어요.
여자 팔뚝보다 조금 더 긴 하얀 그 아이는 철장에서 자기를 꺼내 목에 끈을 매달고 끈에질질 끌려가면서도
꼬리를 흔들더라구요.

분명 누군가가 키우다 잃어버렸거나 버린아이겠지요.
빠른속도로 망치로 머리를때렸으나 아이는 버둥 거렸고 털을 빼는 기계에 바로 넣어버립니다.
살아있는데요.. 그리고 피투성이가 된채 버둥대는 아이를 펄펄끓는 물에 넣습니다

그리곤 말하네요.
어리고 작아서 쫄깃쫄깃한게 고기가 맛있어. 라고요

그런데 밑에는 개살인마가 키우는 강아지가 또 있네요. 아이는 그 모습을 보더니 도망을 갑니다.

반려견 잃어버리신 분들... 유기견으로 어디선가 돌아다니거나 보호소에만 있다 생각 마세요..
제발 제발 문좀 열어두지마세요. 제발 목줄 안하고 데리고 다니지 마시고 누군가와 목줄 안한아이 내버려두고 수다좀 떨지 마시고요. 딴짓 하지마시고요.
본인의 실수로 어딘가에서 처참하게 먹히고있어요.

작은 아이니까 먹겠느냐 생각하시겠지만 아니에요.
집에서 키우는 아이.식용견 따로 있다는둥.

보세요 그런거 없죠?

집에서 키우던 아이 도살해달라고 가져가는 미친 인간들도 더러있답니다. 6키로에 4만원이면 도살해준다고요? 아주 미쳤습니다...

정말.. 돼지 소 말씀 그만하세요.

집에서 키우던 애들 사랑받던애들 훔쳐다가 저렇게 먹는다구요
식용견이 어디 따로 있나요?

식용견은 따로 없어요.

제발 잃어버리지마시고 버리지말아주세요 제발
동물이든 사람이든 생명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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