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보리
길냥이였으나 생후한달정도 되었을때 어미가 차에치여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돼서
데려와 키우게 됐네요
집에 이미 첫째,둘째가 있었음에도 전혀 기죽지 않고 잘 어울려서 잘 커준 이쁜 막내
검은털이 매력적인 은근 소심하고 겁많은 둘째 까미
깍쟁이 스타일이에요
첫째 삼삼이와 둘째까미
까미 캣초딩 시절
먹보 첫째 삼삼이
지금은 살이 너무 많이 쪘어요.. ㅠㅠ
검정찹쌀떡은 처음이지?
이렇게 저희 아이들 소개해봅니다^^~
이거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희 삼냥이들보면서 힐링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