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지난 얘기가 생각나서 ㅋㅋㅋ
전 21살 여대생이구여
제 주변에도 어느덧 군대가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휴가나오는 친구들, 벌써 제대한 친구도있구요
이제 일병... 꺾였다...? 고 하던데 ㅡㅡㅋㅋ 뭐.. 아무튼
좋은거겠져 ...?
그 친구 외박나와서 놀았져~
노래방가고 영화보고 밥먹고 ㅋㅋ 아이스크림먹으러가고 ㅋㅋ
저녁엔 술한잔하고
근데 이자식이 술 다 잘먹고
자기를 남자로 보지 말라는거 ㅡㅡ.....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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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뭔소리냐물어봤더니
왜 자기한테는 스킨십을 안하냐고
자기주변에 동생들이나 친구들은 손도잡고 팔짱도 끼고 막 그러는데
ㅡ.ㅡ..... 나원
내가 왜 그래야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참 웃기기도 하고 -_ -자증나기도하고ㅋ
손이 잡고 싶었나 .......윽 ㅋㅋㅋ 그건 쫌... (참 싫다 -_-;;;ㅋ)
자기를 편하게 생각하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 않냐고
근데 전 아니거든여- _-;
아무리 친구여도 그렇지 남자친구도 아닌 눔을 손잡고 팔짱끼고 ...
전뭐그래여 땀백만개...ㅋㅋ
내가 웃긴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