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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강렬한 사랑이라고 뜬게

그 기사를 쓴 기자의 추측같아ㅋㅋ 위에 다른분들 글도 약간 추측성이었는데 우리는 좀 더 명확하게 써서 그렇지 성숙 3부작이라니까 기자가 그냥 멋대로 이름 붙인듯ㅇㅇ 울림 측이 밝힌것도 없었고! 오늘 뜬거 보니까 상큼발랄 컨셉ㅎㅎㅎ 그냥 딴거 걱정하지말고 그냥 기대하면서 기다리려고해 시간아 빨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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