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생각나서 몇시간만에 가봤는데 음슴ㅠ 총무한테 물어봤는데 없었대 분실물함에도 없음.. 참고로 두개였고 그럼 만팔천원인데 나중에 총무한테 카페 씨씨티비 보여달라고 하는거 민폐냐? 시간은 앎 과외시간에 맞춰서 간거라.. 어떡하지 내 인생립이고 맨날 품절되는 색인데
아까 생각나서 몇시간만에 가봤는데 음슴ㅠ 총무한테 물어봤는데 없었대 분실물함에도 없음.. 참고로 두개였고 그럼 만팔천원인데 나중에 총무한테 카페 씨씨티비 보여달라고 하는거 민폐냐? 시간은 앎 과외시간에 맞춰서 간거라.. 어떡하지 내 인생립이고 맨날 품절되는 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