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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버스에서 중학교때 짝사랑봤는데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목소리만 들었어 걔 친구가 내 이름 말하는 거 들었는데도 걔랑 눈 마주칠까봐 그쪽 못 쳐다봤음 그 때도 그냥 쳐다보기만 했는데 화장하고 예뻐지고 달라졌어도 그 때의 감정 때문에 그 때 그대로인가 봐 난 결국 걔 어디서 내렸는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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