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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남자애중소연습생됐는데

걔는 진짜 그냥 다른애들같이 가볍게 생각하면서 아이돌 꿈꾸는게 아니였음 실용음악학원 다니면서 자기 다이어리에 매일매일 일기같은거 쓰고 걔원래 성격이 좀 까불까불거리는데 어쩌다 나랑 꿈얘기하면서 ㅈㄴ 진지해짐 오디션도 수도없이 보다가 떨어졌는데 작년 2학기정도에 연생됐다고함 도중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 한적 여러번 있었다는데 걔는 이미 공부를 놔버려서 지금부터 시작하면 ㅈㄴ 늦은거였음 돌이킬수도 없어서 어쩔수없이 계속 이쪽으로만 매진해야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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