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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비킷은

아무생각 없는것일수도있어
떡밥그런거 안숨겨놓고 그냥 생각없이
사진찍고 컨셉잡고 그런건데
똑똑한 아미들이 의미부여해서
어쩌다보니 이렇게 배운변태라는 수식어가 붙은거야
그게 비키트의 빅픽쳐 아닐까?

는 무슨 떡밥나올때마다 소름돋는다
풀꽃수목원이 진짜 소름이었지
언제부터 떡밥을 풀어놓은게야?
그러니까 해석본좀..
베스트 셀러 만들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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