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장기계약이라 불공정해!!
-> 원한다면 계약기간 조정 가능했음.
최초 계약때 유노윤호 7년(부모님의 연예활동 반대), 나머지 멤버 네명은 10년 계약했었음. 심지어 데뷔 초 동방신기 멤버 교체설(로테이션) 로 맘이 불안해진 5인 부모들이 'sm은 13년의 계약을 지켜라' 라고 결의서까지 작성해 sm에 보냈음.
2. 수익 분배 불공정해!
-> 주요 수익인 콘서트, CF 등 분배율이
국내 - 동방신기(6) : sm(4)
해외 - 동방신기(7) : sm(3)
JYJ팬들 주장- 모든 경비와 전 스텝 월급까지 동방신기가 낸다
실제- ㄴㄴ영업비(스텝들 월급, 경비등)은 매출에서 제외, 순이익에서 60~70%를 동방신기가 가져감.
3. 앨범 50만장 넘어도 돈 못받는다? 앨범 수익 1%밖에 못받음?
5만1장부터 매출의 2% , 10만장부터 3% 20만장부터 5% 차등분배
미국 아티스트의 로열티는 유명세에 따라 보통 8~25% 하지만 앨범 제반 비용들을 가수들이 모두 지불. 해서 아티스트에게 돌아오는 몫은 매출액의 1%정도, 최고 대접 아티스트여도 약 2.5%밖에 못가져옴. 동방신기와 비교해서 별 차이 없음.
이렇기때문에 미국 가수들이 앨범이 아닌 투어로 수익을 올림.
4. 고정이 아닌 예능 게스트로 버는 수익과 가수로서의 방송출연 수익까지 모두 sm에서 가져간다?
ㅇㅇ트루. 이유는 단발출연의 경우 몇십만원으로 수익이 매우 적다.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들어가는 코디,메이크업,교통비,식비 등을 제외하면 마이너스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 즉 수익 차지하는 비중 거의 없음. 오로지 홍보의 목적.
-> 타기획사들도 대부분 같은 방식을 취한다.
5. 멤버들이 만든 자작곡들도 모두 sm소유, 저작권 판권 방송권 모두 sm꺼다. 계약 끝나도 sm허락 없이 사용할 수 없다?
-> 어디에도 이런 내용 계약서에 없음.
sm이 동방신기 자작곡에 대해 가지는건 저작권이 아니라 공연권으로 대표되는 2차적인 권리들이다.(dvd나 굿즈 같은 sm의 투자로 만들어진 저작물들, 동방신기 초상권 명목으로 권리가 나누어지는 부분이라 개념이 다름)
6. 쌍방이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도 전부 동방신기의 책임이다.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sm에게 주어야 하니 불공정 계약이다?
->동방신기가 책임을 지는 경우는 동방신기가 연예활동에 미칠 수 있는 사건, 행동을 일으켰을 때에만 이다. 총 투자액3배, 일실이익 2배를 배상한다는 항목도 이미 공정거래위원회의 검토 및 확인을 받아 수정한 사항임. 즉 문제될 거 없음.
jyj팬들이 주장하는 위약금은 8000억. 하지만 근거없는 주장이고 추정을 해보더라도 1300억원. 이 역시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공정위 검토 및 확인을 받아 수정한 것이라는 것이 중요함.
JYJ팬 : 어쨌든 법원에서 불공정하다고 판결 내렸거든?
-> ㄴㄴ최.종.합.의 로 끝남.
동방신기의 계약서를 보면 알 수 있는 것 : 당시 업계 최고 대우를 받고 있었음. 절대 불리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