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망붕아님)야 내 짝남 박찬열 진짲 존똑인데

빙의충 망붕 빠순렌즈 그런거 진짜 아님 짝남이랑 초딩6학년때 같은반이었다가 장난치고 그러는 사이였는데 그때 나름 초딩의 감정이지만 서로 좋아했었음 막판에 타이밍 어긋나고 좀 서먹해지고 졸업함. 그때 얼굴은 걍 젖살빼면 이목구비 좀 뚜렷할것 같은 약간 잘생긴 애였음.지금 거의 5년 지났는데도(간접나까ㅈㅅ) 못 마주쳐서 걍 아무생각없이 살았는데 오늘 슬리퍼신ㄱ느 아파트 후문 근처 편의점 갔는데 걔랑 마주쳤음.걘줄 어떻게 알았냐면 얼굴 딱 봤는데 조카 잘생겨서 와 존잘남이다 ㄱㅇㄷ 이럴려다가 어 하면서 걔 얼굴이 겹쳐보였고 친구들이 야 ㅇㅇ(짝남이름)아 피방 어쩌고 하더라.근데 난 걔가 그렇게 잘생길줄 몰랐는데 진짜 쌍꺼풀 생기고 젖살빠지고 키는 185정도 되어보이고 박찬열 존똑이었음 단지 걔는 초딩때부터 피부 조카 까매서 찬열이의 피부 까무잡잡한 섹시(?)버전...?근데 그 피부가 오지게 잘 어울리는..? 박찬열 고딩시절+코가 더 예쁘고 높음
아근데 여기서 주절주절하면 뭐해 어색해서 서로 알아봐도 인사도 못했는데ㅋㅋㅋㅋ찬열최애라 심장 멈추는줄 알았음ㅂㅅ년....ㅅㅂ짝사랑 시작된듯 아 병신같다진짜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