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존재하는, 문법상 오류가 없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 써 왔던 문장이면 그 것은 고유의 퍼브리시티권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사람 하면 떠오르는 것'이라고 까지만 인정가능. 그렇지 않으면 이세상 연예인이 쓴 문장들은 다 표절이 되나? (예; 정우1성의 잘생기면 짜릿해 -> 일반인이든 공인이든 이 문장을 썼다고 정우1성은 저작권 침해로 신고할 수 없으며 저작권을 요구 할 수도 없다. 단지 이 문장을 들으면 아 정우1성이 말했던 거 oo이 사용하는 구낰ㅋ 정도 까지 만 가능)
->조1ㅅ호의 '두번 죽이는 거에요' 이것은 원래 있었던 문장,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써오던 문장 이것으로 이것은 단지 ㅈㅅㅎ는 연예인이고, 이 문장이 나오기 전 문장 '초대를 안받았는데 어떻게 가요' 때문에 유행이 더 되었던 경우여서 조ㅅ호 고유의 문장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원래 존재하는 문장인데 단지 ㅈㅅㅎ가 공론화 시켰다고 해서 이게 저작권을 가진다거나, 다른사람이 쓴다고 표절이 될 수는 없음. 또 패러디로도 많이 사용됨.
->에브리띵은 기존에 존재하는 단어이고, '너는 내 모든것' 'you are my everything' 이라는 것도 일반인이든 공인이든서로 사랑하는 상에 흔한 문장임. 써도 문제가 없고 구글 서치 결과 ('you are my everything', 'u r my everything', 'my everything') 무수히 많은 글들중 빅뱅의 구호는 내가 본 페이지 까지는 단 한개도 없었음 (구글.kr 아님)
-> 빅1뱅의 '여러분은 나의 eveyrthing'은 방탄이 구호로 쓴적 없음
-> 방탄은 구호로 쓰지 않았고 <1분영어>라는 일상영어를 랩몬이 멤버들 한테 가르치는 콘텐츠에서 '뷔앱 400만 돌파 기념' 으로 센스넘치게 뷔한테 '400만 감사, 아미 사랑해요'를 영어로 하면? --> 영어 못하는 뷔가 센스 넘치게 'you are my everything' 이라고 함.
-> 방탄은 you are my everything 이라고 했지 ~는 ~의 everything이라고 하지 않음.
->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유행어들은 그 어느 누구도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고 누구나 쓸수 있는 '유행어'이며, 저작권을 요구할수도, 저작권 침해로 표1절로 신고할 수 도 없음.
-> 만약 방탄이 구호로 '아미는 나의 everything' 썼다면 문제될 수도 있음. 가수와 팬 사이의 소중한 '구호'를 다른 가수가 '구호'로써 그 가수와 팬의 관계를 침범한 것이므로. 하지만 빅뱅의 구호를 영어로 번역한 you are my eveything은 구호가 아닐 뿐 더러 99%는 구호로 쓰이지 않으며 일상용어로 쓰이므로 방탄이 일상용어로 쓴 것은 아무 문제 되지 않는다.
*심지어 I NEED U에도 뷔의 가사에 'youre my everything'이란 게 있음.
****방탄은 구호로 쓴적 없음. 일상영어 시간에 일상영어를 썼을 뿐***
+) 추가
->우선 저 아미가 비하 목적으로 썼다면 큰일나는 거지만 스스로 밝힘. 비하가 아니라고.
->동의함. 우선 빅1ㅂ팬들의 논리부터 잘못되었음. 왜냐하면 에브리띵은 평상시에 쓰이는 매우 흔한 용어 맞고, 방탄팬들은 맞는 말 하고 있는 중인데 지금 그게 비하처럼 들리는 이유는 빅ㅂ팬들이 너무 이상한걸로 꼬투리 잡아서임. 뭐냐? 단지 everything 이 겹쳤다고 표1절이라는 거임.
-> 예를 들겠음. 우리의 구호는 우지화. 근데 옛날에 ㅎ진영 분께서 ㅎㅇㅇㅎ 앨범을 내셔서 생각 없는 아미들이 엄청 깠음. 그래서 사태를 파악한 아미들은 아니라고 말리고 심지어 방탄도 ㅎㅈ영 응원 트윗을 올림. 그래서 지금 방탄구호가 화양연화라고 하는 타팬들있으면 일일이 베댓 만들어서 말해줌. "화양연화는 있는 말이고, 사자성어이며, 우리는 화양연화를 쓴다고 우리 구호를 베꼈다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의 구호는 우지화이다." 라고 말함. 증거는 다른글에서 올라옴. (링크정리글에 첫번째 링크)
-> 에브리띵 흔한단어 맞음. everything 만큼 영어에서 흔한단어가 어디있다고...빅1뱅팬분들은 여기에서 또 잘못 화를 내셨음(뭐 우선 뿌리부터 잘못이었지만) everything은 흔한 단어고 빅1뱅의 구호가 '여러분은 나의 everything'이 아이돌의 '구호'로써 안흔하고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 everything은 매우매우매우 흔한단어이고 이것에대해 저작권을 가진다는건 어느 별에서 온 말이지? everything에 저작권이 있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닌 미국이나 영국같은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것이고 everything이라는 단어에 저작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됨. 그러면 이 지구의 영어쓰는 사람들, 영어 책, 교과서, 문제지 다 저작권 문제로 법정 갔어야 함.
-> 우리 ㅎㅎ연화 병크랑 비교하자면 차라리 화양ㅇ화는 사자성어여서 everything보다 훨 덜 쓰이는 말임. ((예) '화양ㅇ화'가 많이 쓰일까 '모두'가 많이 쓰일까? 심지어 'everything'은 영어여서 '모두'라는 단어보다 훨씬 더 많이 쓰임.))
근데 '화양연화'는 저작권을 가지지 못하고 'everything'은 저작권도 가지고 흔하다는 말도 못붙이나? 모두가 잘못 알고 있는 듯 한데, 영어권 사는 사람으로서, 'everything'은 매우매우매우 흔한 단어 맞음.
->근데 그렇다고 아미들이 빅1뱅의 '구호'가, '단어' 'everything'이 아니라, '구호'가 흔하다고 비하나 비꼬았으면 안됨. 난 그런 사람들 쉴드 칠 생각 없음. 단지 'everything이 흔하다'라는 말을 하므로써 빅1뱅팬분들 기분이 나빠지면 안된다 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쓴거임. 왜냐? 'everything'이라는 단어는 흔한게 맞고, 이것은 팩트고, 어떻게 쓰여도 단어 'everything은 흔하다'가 비꼬는 말로 들려서는 안되기 때문임.
-> 그리고 더더욱이 'everything'이라는 단어는 '흔하다'가 비꼬는 말로 들려서는 안되는게 뷔는 'everything'을 빅뱅의 구호가 아닌, '일상영어'회화 도중 '일상영단어' 'everything'을 쓴 거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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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의 잘못은 없지만 뷔앱 제목이 좀 걸리긴 한다... 구호로 쓰인것도 아니고 태태가 말한걸 각색해서 적은건데 영어 문장일 뿐이고...아니쥬 가사고...문제될건 전혀 없다...ㅠㅠ
근데 솔직히 구호문제가 많았었으니까 그냥 바꾸는게 서로를 존중해 주는 거 같아ㅠㅠㅠ 뷔앱 나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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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꽤? 잠잠해 진거 같지만 만일을 위해...말이 좀 많이 어눌해서 제대로 못 적었어. 더 나은 문장으로 바꿀 수 있으면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