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 발년들아 무서운 얘기 하지마

ㅅㅂ 하면 효심이가 장미꽃 99송이 들고 밤에 너 찾아가서 "마치막 한송이는... 너햐..." 라고 속삭일 거임 ㅅㅂ 제발 하지마 진짜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