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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말이지만

잠 안와서 얘들 무대 영상 보고 온 사람으로서 이번 논융이의 부재가 힘찬이의 존재감?을 드러내기에는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평소에 파트도 적었던 얘가 콘서트에서도 그렇고 리더 자리를 잘 채워주고 파트도 잘 소화해내서 많이 놀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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