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거지만 대중들 이중성도 진짜 씹오지는 것 같고. 작은 문제가 있다고 치자. 이런 문제 하나를 어떤 연예인이 터뜨렸을 때, 욕을 조온나게 먹는 연예인이 있는 반면에 저게 뭐가 논란 될 문제냐 혹은 문제로 인식은 되지만 그저 호감이 있는 연예인이나 다른 사람들은 그저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에서 조용히 입 닫고 욕 1도 안먹고 넘어가는 연예인이 극과 극으로 있어서 이중성에 토나올려고해. 아니면 나는 애초에 별로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다수의 사람들이 욕을 하고 있으니까 뭐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나도 쟤네 극혐! 이러는 사람들도 진짜 이해안되고.
사람들은 그렇게 무거운 욕을 해대면서 정작 베이스로 깔려있는 논란이 된 문제는 무겁게 보지 않는단말이지... 쉽게 선동당하고 무겁게 욕하고 그러다 아닌게 보여도 뭐 어쩔거야 이미 욕하면서 나는 쟤네가 싫어졌고 아니면 아닌거고 그래도 난 이미 쟤네가 싫은데. 약간 이런 마인드. 더럽고 욕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