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겼던 남친한테 2번이나 상처받고 그게 거의 트라우마가 되서 그 이후로 완전 철벽만 치고 다님.그런데 친구가 왜 남친이 없냐고 남소를 시켜줫는데 또 ㅈ같이 깨짐..ㅅㅂ이번엔 정말 상처를 딛고 일어나서 잘해보려햇는데 이젠 정말로 산산조각나버림.전에도 이번에도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깨져버려서 짜증나ㅏㅜㅠㅠㅜㅠㅠㅠ진짜 남들은 잘만하는 연애를 나는 왜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연애를 하질 못하는거지ㅠㅠㅜㅅㅂ나자신이 너무 비참해. 그리고 둘다 똑같은 루트로 깨진게 소름끼치고 짜증난다ㅠㅜㅠ뭔 지가 성급햇던거 같다고 지한테 내가 과분하대 ㅅㅂ롬아.....역시 마음은 함부로 열면 안될것같음.열었다간 맨날 나만 상처받고 끝남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얘랑 나랑 겁나 잘되라고 쭉쭉 밀어줬는데 친구들한테는 뭐라고 말하지ㅋㅋㅋㅠㅜ그냥 내가 ㅂㅅ이라 깨졌다고 해야겠다~~!!!정말 연애는 할게못됨 이젠 상처 안 받을래.괜히 마음 활짝 연 내 잘못이지ㅠ이젠 정말 마음의 문을 강철문으로 바꿔야겠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