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에는 둘이 이렇게 마주보고 함께 자요
코코와 장난치는 울 복순이
울집 착한 비글 코코(요아이도 유기견센토에소 데리고 왔어요)과도 같이 잘 지내고있어요
첫눈에 반한아이. 완전 순한 아이에요 비글같지않아요
이렇게나 여러자세로 요염하게 자네요
유기묘 울집에 첫날온 자태네요 한 4개월쯤인걸로 추정..붙임성이 너~~무좋더라구요
고양이 키우고싶다고했더니 신랑이 한잔 걸치고 오다가 길한복판에 힘없이 있어서 '나비야'
이렇게 부르니 빤히 처다보고 도망도 안가고 가만히 있길래 그냥 모시고왔다네요 ^^
첨 쓰는 글이라 서두도없고 그러네요
제 눈에 너무이뿐아이들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