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못가는 이삐들도 있고 4층정도 된거라면 얼굴은 기대도 안했고 얘들 목소리랑 라이브 아미밤이라도 보고 듣고 와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삐톡에 올라온거 보니까 스크린도 잘 안보인다 목소리를 가끔씩 못듣는다(?) 4층인데 플미나 10만원 내고가는게 아깝다 등등 난 4층 시야 사진 봤을때 앵간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후기보니까 정 반대여서 뭐를 믿고서 가야할지 모르겠따... 난 가는거에 의미를 두고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런 말들이 많이 있어서 심오하게 고민에 빠져쓰.. TㅅT 플미로 15에 구했는데 가야할까..? 진짜 갑자기 흔들린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