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치마 안입고 바지만 입고 다닌단말임
숏컷에다가 농구부해서 키도 조따 큼 ㅆㅂ 176넘음 신발 남자를 못만나고있다;
아 어쨋든 버스 정류장에 술 취한 여자분이 계셨는데 손에서 피가 철철 나는겨
그래서 가방에 있는 반창고 쥬ㅓㅆ더니
조카 갑자기 자기 남친있다고하면서 학생이 벌써부터 여자 꼬시고 다니냐고해서 내가 아닌데요 저 여잔데.. 이러니까 자기 혼자서 듣고싶은 말만 듣고 다 알고있다고하는겨
개빡쳐서 뭘 아시는지..ㅎㅎ 이러고 무시하는데 자꾸 치근덕거리는겨 계속 무시하다가 몇분후에 옆에있던 남자분께서 경찰서 데려감 신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