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명수를 안지는 6년 덕질한지는 5년이 지났는데 덕질하면 덕질할수록 명수 얼굴보다는
인성에 감탄함...
차갑게 생겨서 처음에 딱 봤을때 와 얘 뭔가 싸가지 없거나 말 ㅈㄴ없겠다 막 이런식으로 생각했었는데 5년 덕질하다보니 얼굴보다는 진짜 인성에 더 끌림...
노래에 대한 열정도 진짜 많고 진정한 노력파에다가 항상 열심히 활동에 임하고 비공식적으로 남에게 보여주기식 봉사활동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유기묘 후원하고 봉사활동하는거보면 답 나오는 듯...게다가 항상 팬들한테 잘 대해주고 초심 안 잃고 그대로 가는거보면 내 가수지만 진짜 그 자세 배우고싶고 존경하게 되더라 진짜 얼굴도 열일하지만 성격에 인성도 열일함ㅠㅠ
아니 그래서 결론은 김명수 ㅈㄴ사랑한다고 사랑해 명수야
이제 난 공부하러 가야지 밤샘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