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항상 듣고자는데 울컥하는 노래가 너무 많아
그리고 내가 진짜 하고싶고 하고있는게 힘들고 지칠때 들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것도 너무 고맙고..
아이돌을 이렇게 좋아할줄도 몰랐고 이렇게 좋아해보는거도 처음이고 편견이 있던건 아니었지만 다른 아이돌분들 유명한노래보단 수록곡 같은걸 더 듣던 나였지만..
아무튼 방탄 노래를 들으면서 힘을 얻으면서 꿈을 이루려하고있는 나도 좋고 노래로 응원받는거같은 기분이 들게해준 방탄이들도 너무 고맙고 흔들리지않고 자기들이 하고싶은음악 하면서 서로 지켜주는것도 고맙고
방탄 정말 보라해, 우리 아미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