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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유전자 몰빵 된 사람 있으면 진짜 부담됨

큰오빠가 잘생겼다고 주위에서 맨날 칭찬하는 얼굴임 그래서 큰오빠 친구들이나 동기분들 선임분들 후배들 등 여동생 있다하면 환장함 매형!! 함서 막 나 소개시켜주길 바람 근데 호칭 매형 아니지 않냐? 걍 나오는대로 뱉었나) 지금은 오빠가 직장인이고 난 큰오빠랑 6살 차이나서 미자라하면 다들 아.. 20살 되면 제껍니다ㅋ 하면서 ㅈㄴ 내 의사와 상관없이 줄? 서있음 근데 난 오빠랑 달리 얼굴 그냥 평범함ㅋㅋㅋㅋ 못생긴건 아닌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얼굴,, ㅆㅣ바.. 그래서 큰오빠랑 어디 안다님 혼자 신경씀 진짜 자존감 바닥이다.. 하필 여동생이야서 기대함 작은오빠도 그냥 평범한데 그런 부담 1도 없는 것 같음 걍 내가 ㅂㅅ인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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