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꿈에 쿠로오랑 영산이랑 일향이 나왔는데 호텔이였어 근데 애들이 호텔데스크 앞에서 직원이랑 얘기중인데 쿠로오가 완전 능글맞으면서도 예의있게 직원이랑 얘기중이였던것 같은데 직원이 뿅간것같은데 아 말한게 기억이 안나ㅜㅜㅡ근데 진짜 들으니까 쿠로오가 작정하고 꼬시면 게임끝이겠더라 그리고 영산이가 직원분한테 예의바르게 막 고민상담하고ㅜㅜㅠㅜㅜㅠㅜㅜ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저한테 관심이 없는것같다고 한숨쉬면서 살짝 웃는데 뒤지는줄ㅜㅡㅡㅜㅜㅠㅜㅜㅡ그 후는 7시 알람에 의해 끊어짐..ㅎ 진짜 요즘 하이큐 꿈꿔서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