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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뒤늦게 써보는 무집 티켓팅한 남팬의 후기

내가 남팬이란 건 아니고내가 작년에 영업해서 성공한 우현이로 입덕시킨 건장한 20대의 남자동생이 있어원래 아이돌 노래 잘 안듣고 남자가수 즉, 바쿄신님 같은 노래를 잘 듣는 애였는데지속된 영상 보여주기+노래들려주기 등등으로 넘어옴ㅋㅋ쨌든 넘어오고나서 같이 예능도 보고 막 그랬는데계속 내가 얘기했거든. 내년에 무집이 있다, 같이가자 하고서.그래서 내가 공식이라 선예를 했는데 광탈했잖아ㅋ일예 있다고 너도 와라해서 같이 피방에서 티켓팅을 했어나는 막 인팤시계 켜놓고 창 2개 켜놓고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준비하고동생은 내 옆자리에서 인팤 회원가입하고 본인인증하고(인증하면서 짜증냄 뭘할게 일케 많냐면서) 시간이 그때가 8시 되기 30분전이어서 옆에서 지렁이게임하면서 시간떼움나는 덜덜 떨면서도 옆에서 지렁이게임하는거 구경하다가 딱 준비되서 했는데역시나 광★탈★뜻밖의 덕계가 되지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머글을 벗어난 동생이라서 그런지얘도 광탈당함ㅋㅋㅋㅋㅋ처음에 초록색 자리 여러개있어서 될줄 알았는데얘도 만났음 이선좌를. 막 머리뜯으면서 ㅅㅂ! 거리던데 결국 인팤 서버오류로 1자리씩 지정석 남아있다는 것 가지고 희망고문당하다가8시 30분에 이루 말할 수 없는 허무함에 컴퓨터를 끄고 밥을 먹으러 갔음같이 숯불닭갈비를 먹으러갔는데 누나 술 시키면 안된다고ㅋㅋㅋ얘기했는데나 진짜 주문하기 전에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눈이 청하쪽을 보고있었다..또륵...술 마셔야될 것 같았어ㅠㅠㅠㅠㅠㅠ같이 닭갈비랑 밥을 먹으면서 얘기 하길인피니트 인기 많다 그지? 하니까 그러네요.. 이렇게 얻기 어려울 줄 몰랐다고하면서 같이 한숨을 푹푹. 밥을 먹는데 허무한건 뭐지 밥을 먹어서 배는 부른데 굉장히 허탈하고 허무하다고(그렇지만 밥은 되게 잘먹었음 3인분에 칼국수 클리어)아직 티켓을 다 못구했는데 내가 계속 원가양도 볼라고 하루종일 짹 보고있는데ㅠㅠㅠㅠ너무 불안한거라. 서울에 혼자 갔다오는것보단 남자애라고 델꼬가야 안심이고혼자 왔다갔다하는것보단 재밌을거고 내가 작년부터 무집가면디엔에이 할지도 모른다, 태풍 부르는 걸 드디어 모니터가 아닌 눈앞에서 볼 수 있을거다하고서겁나 꼬셨는데.....ㅠㅠㅠㅠ 그래서 어제 계속 톡으로 플미 붙여진 가격 장난아니라고 하니까ㄷㄷ...누나 고생이 많다고 ㅠㅠㅠ내가 얘랑 연석까진 아니라도 좋으니깐꼭 같이 갔음 좋겠음무집 델꼬가서 꼭 직접 후기를 잉톡에 남기도록 얘기할게!굉장히 횡설수설했지만 너무 웃겼던것(참고로 내가 시바횬을 주문해서 왔는데 인형 엄청 귀엽다면서, 진짜 우현이랑 닮았다고.내가 스티커가 여러장이었어서 한장 줄까?하니까 받겠다고ㅋㅋㅋ스티커도 우현이랑 진짜 닮았다곸ㅋㅋㅋㅋ고이 챙겨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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