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ㅓ무 고민입니다 . 저랑 남자친구랑 알게된지는 2016년 12월15일에 알게되었구
카톡으로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그때 현재의 남자친구가 2017년 1월 2일에 군대 입대하는것도 알고있었구요.
저보다 한 살 연하인 남자친구인데 처음엔 별 마음 없고 군대가니깐 그저 그랬는데
연락하고 지내다 보니 너무 귀엽고 맘에드는거있죠. 그때 당시 독감으로 입원치료중이였는데
항상 전화하고 연락 수시로하고 했습니다 .
그렇게 연락하고 지내다 2016년 12월26일에 고백을 받았습니다.. 너무좋다고
자기 전역하고오면 진짜 잘해준다고. 기다려주라고.
(그때 연락중에 군대가기전에 여친생겨가꼬가면 쓰레기라 자기가 말도 했습니다)
군대입대 얼마 남지않았음에 고민을하고 생각을해봤는데
받았어요..
서로 안지도 , 연락하고 지낸지 얼마 안되었지만 . 그렇게 2016년 12월26일에 사귀고
1월2일에 남자친구가 군대입대를했죠.
지금은 2월9일이니 사귄지는 44일이 되었구요. 군대입대 한지는 38일이 되었구요.
일단 해군가서 전화는 아직 못오는상태라 서로 편지로 보내고
곧 발렌타인데이라서 초코렛이랑 핫팩 카라멜, 편지 등등 며칠전에 군대에 보냈구요.
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