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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하 보고 왔는데 오늘 정말....

세상 행복해
무집 광탈당하고 양도 취소표 구하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급 인더하 예매해서 보고왔는데
오늘 도누랑 규 보고 인생이 꽃길됐고요

생애 처음으로 퇴근길 봤는데
솔플이라 첨엔 쭈삣쭈삣 걍 갈까 하다가
성규 보고 인생은 원래 혼자야 생각함
퇴근길 보기 잘했다.. 개존잘 김성규....이러고
도누 기다리는데 도누가 내가 서있는 쪽으로 치우쳐서 나와줌..
너무 가까워서 헙..헙... 이러다 인사 받아주길래
너무 당황타서 아..안녕 이러니까 안녕하세요 하고 받아줘서
네 응 안녕하세요 808...
이러고 왔다...

너무 당황타서 안녕이라 그런게 실수ㅠㅠㅠ
나이 같기는 한데...

근데 퇴근길 나 주차장쪽에 있었는데
차에 너무 붙어있는거 아닌가 해쭘..
ㅇ원래 그런곤가ㅠㅅㅠ

어찌됐든 햐 인생 인피니트덕분에 행복함
언젠간 무집 티켓도 구할수 있겠지 눈누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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