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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그런건 아니고 그냥 내가 느낀건데

티저 듣는순간 뭔가 위로 받는다는 느낌이랄까 가사 하나하나에 집중하면서 들었는데 비슷하지만 다 다르게 느끼긴 했는데 내가 말을 잘 못해서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슬픔이 담겨 있는것 같기도 한데 행복해 보이고 한결 마음이 놓여 보이는 그런 모습들이 숨어있는 슬픔들을 다 덮어버리면서 슬프고 힘들었어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봄날은 찾아왔어 그러니 너도 힘들겠지만 조금만 버텨 봄은 곧 찾아올거야 조금만 기다리면 너에게도 봄날은 올거야 언젠간 꽃이 피게 될 날이 올거야 하는것 같다.. 항상 청춘 얘기를 해왔으니 청춘들에 비유를 해보자면 한창 어리고 많은것들을 할수있는 예쁜 나이부터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와서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조금만 버티고 조금만 기다려봐 너에게도 봄은 찾아올거야 너의 노력들이 꽃을 피울수 있는 날이 곧 찾아올거야 절대 헛되지 않을 노력들이니 조금만 기다려보자 하는 느낌으로 나한테 와닿아서 자꾸 찡해지고 막 눈물샘 자극하고 그러는것 같아 요즘 이유없이 자주 우울하고 그랬었는데 완곡 들으면 진짜 이유없이 우울했던 그런 감정들이 사라질듯... 빅힛 싸랑해여 방탄 싸랑해여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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