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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가 않네

ㄸㅇ |2017.02.10 02:36
조회 436 |추천 0

헤어진지가 벌써 1년이 넘었네
취업한다고 공부만하고 또 집안사정이 안좋아져 돈이없다는 여럿 핑계로 데이트, 여행도 못하고 항상 집에만 있게하고 못해준게 많아서 항상 미안했어..
그래도 보고싶다고 하면 달려가주고 옆에 있어주고..
새벽에 전화받아주고 다른 여자들 철벽치고 이런부분은 나 잘했었지?ㅎㅎ

니가 내한테 많은 잘못을 했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네.. 그냥 오늘이 내 생일이라서 그런지 니 생각이 많이나네
스쳐지나가더라도 한번쯤은 얼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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