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하기 어려워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게임 하는 여자분들 대답좀 해줘스면 해요
일단 저와 여자친구는 사귄지 일년정도 되어갑니다.
둘다 게임을 좋아하기에 처음 사귀고 한 게임을 같이 햇엇죠. 그러다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동거를 시작하고 두달정도 후 제가 야간타임에 일을하게 되엇어요 떨어지게 된거죠
그러다가 여친이 예전에 하던게임을 아는사람잇다고
다시 시작하게됫는데 그 게임때문에 수도없이 싸우다 한 두달잇다가 저도 그게임 같이하겟다고 하니까 기를 쓰고 못하게 하고 그래도 한다니깐 부득불 못하게 하며 화내고 그렇다고 게임만하는것도 아니고 그 게임 사람들이랑 전화하고 톡도하면서 웃고떠들고 막상 집에 같이 잇을땐 저랑 대화도 잘 안하거든요 게임한다고 그래서 또 그겜한다고하면 현질해야하는게임이라고 못하게 하기에 그럼 현질안하고 천천히 한다니깐 그럼 게임에서 아는척 하지말라고 혼자하라고하고 게임에서 라도 자유롭고싶다며 하지못하게는 집에서도 제가 뭐 구속하거나 그런건 없거든요 그래서 대체이유가 뭐냐고 물으면 그냥 싫다고만합니다 아주 흥분하며 딴겜은 같이해도 이겜은 같이 하기 싫다고 하네요
이제는 그게임 얘기만꺼내면 화내고요
대체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