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콘서트 알림+월드투어 끼워팔기.
다른 멤버 트윗을 통해서 아픈 멤버 합류 알림.
팬들의 갖은 반발에도 불구 무시하고 타가수 영상 업로드.
오늘 중으로 피드백 준다고 해놓고 묵묵부답
또 뜬금없는 국내 컴백 알림.
팬들의 서명운동이 기사화 되자 그 기사 삭제.
살인적인 미국 투어 일정 공개.
뜬금없는 일본투어 영상 업로드 및 컴백티저 업로드
또 뭐가 있더라...? 하도 많아서 기억이 큽ㅠㅠㅠ
놀랍게도 이 모든 게 일주일만에 일어났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