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효영,화영이 출연해서 티아라에서 퇴출된 일을 언급했는데 이걸본 스텝이 글을 올렸어
스텝이 말하는 왕따루머가 터졌던 5년전으로 돌아가볼께
왕따루머 터지기 3개월전 화영 생일(2012년 4월 22일)
왕따 루머 터지기 2개월 전 효민 생일(2012년 5월 30일)
왕따 루머 터지기 1개월 전
지연, 소연과 화영에게 레고 선물(2012년 6월 20일)
트윗 상황만 봐도 왕따 증거라고 떠도는 자료들이 짜집기를 한 거짓이라는걸 알수있어
그리고 문제가 되었던 2012년 7월 일본 부도칸 콘서트에서는 무슨일 있었던걸까
예전 왕따 루머 터졌을때도 소연이 증언했었어
소연 인터뷰 中 (2012.08.13)
효민의 홈마(팬페이지 관리자)였던 '토끼이'라는 분도 그당시 트윗에 올리기도 했어
이어지는 스텝글을 볼께
25일 콘서트 시작 1시간 전
그러고 오후 6시 30분 공연이 시작됐고 스텝 증언대로 화영은
의자에 앉아 '데이바이데이' 랩파트 한곡 부르고 퇴장했어
공연 마치고 저녁 10시쯤 지연이 효민과 대화를 해
보람도 짧은 답글을 남기고 큐리와 대화를 해
다음날 새벽 화영이 자신의 트위터에 글과 사진을 찍어서 올려
사진을 보면 화영이 네일을 받았다는게 사실이라는걸 알수있어
하지만 티아라가 이해 안되는 효영
그러고 아침에 은정이 효민글에 답글을 남겨
진실되게 솔직하게...화영의 솔직하지않은 모습에 안타까움을 나타내
하지만 이런 티아라에게 화가는 효영
그렇게 콘서트가 끝이 나고 화영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해
그 다음 이어지는 스텝글 볼께
효민 홈마였던 '토끼이'님이 그 당시 이사실을 알리기도 했어
그 다음 이어지는 스텝글 볼께
난 택시를 못봐서 효영, 화영이 뭐라고 했는지 찾아봤어
스텝의 증언글이 올라오자 화영은 아름에게 보낸 카톡을 인정하면서 티아라 내부사정을 몰랐다고 해
한국오면 족발뜯으며 스트레스 풀자고 말하는 효영의 트윗만 봐도 효영은 왕따가 아닌 불화라는거 알고 있었어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티아라도 화영도 모두 왕따가 아닌 불화라고 했고 티아라는 불화를 sns에 들어내서 죄송하다고 몇번 사과했어
왕따가 아닌 일시적인 불화였는데도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면
"내동생이 왕따를 당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라는 글들을 올라오고 있어
반대로 아름이가 동생이면 효영의 카톡이 이해가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