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비에이피의 국내활동이 완벽히 짜여지고 실행되어야만하는 보장이 되는 플랜' 이라고 했잖아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걸 회사에서 전혀 할 생각이 없고 2년동안 해투 돌리려는 계획밖에 없다는 거지. 해투만이 이익이 아닌데..회사만 잘하면, 회사만 팬들 국내활동플랜 의견 들어줘도국내활동 손해안보고 이익 얻을 수 있는건데.
문제는 그쪽으로 방법을 연구할 생각조차 안함. 비에이피가 그냥 국내 아이돌이든 말든 해투공연돌로 남게 하고 해투로 벌고 싶은거지.
그러니까 국내팬 철저히 무시하는거고.
그 ㅌㅅ사장님의 생각때문에 여기까지 안와도 될걸 끌고 왔다고 생각해.그 소송 피해봤다고 소송이후로도 감정이 안풀린채 비에이피를 대하는 게 비에이피 활동에 영향을 많이 줬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우리도 쌓인거 매우많아도 티에스에 감정 상해서 욕해봤자 서로만 더 기분잡쳐서 서로에 손해일뿐..
그리고 이러니까 보이콧밖에 없다고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