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자고 내 이익 조금이라도 먼저하고
내 행복한 덕질하자고만 덕질할거면 진즉에 포기했을거야..
난 사실 처음엔 솔직히 비에이피가 안쓰러워서(거슬리는표현이지지만..ㅠㅠㅠ미안ㅠ) 잘 되길바라는 마음으로 뭐라도 도우려고하다가 진짜좋아져서 팬이된 케이스야.
진심으로 비에이피가 너무좋은 사람들이라 너무 지켜주고싶고 그래서 내 덕질 행복한거보다 비에이피가 행복한게 우선순위야.
내 행복은 얼마든지 딴데서 얻을 수있지만
애들한테 이활동은 현재 삶이자,
행복할수있냐 아니냐 큰영향을 주는 거잖아.
그래서 어덕행덕아니여도돼ㅎ
베뷔들도 이런 비슷한 맘일거라생각해..ㅠㅠ
오바면오바지만 난 진짜 대기업의 부당한 횡포에 맞서는 노조라고 생각하고 싸우고있다.
비에이피를 위해서 덕질을 하는거고 그래서 이렇게 힘들어도 끝까지 하는거고..
그리고마지막으로 우리베뷔들..♡
정말정말 비에이피만큼 사랑하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