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태송이가 해외투어 일정을 조율해 보겠다, 해외투어 가 있을 동안 콘텐츠를 만들어서 올리겠다 이렇게 피드백해도 오? 하고 바로 티켓팅 하지 마. 그게 지켜질지 안 지켜질지 어떻게 알아. 작년에도 국내활동 전념하겠다고 해놓고 지금 봐봐 작년하고 다를 거 없는 해외투어 스케줄. 걔네가 지금 피드백해봤자 지금 티켓을 팔기 위한 임시방편일 뿐이야.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다르단 말 알지? 구체적인 피드백(=ex.해외투어 일정 조율은 정말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범위에서 조율된 일정을 표로 만들어서 보여줌, 콘텐츠 제작은 언제 어떤 식으로 만들어서 올리겠다)이 나올 때까지 보이콧ㄱㄱ
+이를 어길 시 나 김태송은 자살을 하겠다라는 약속까지 받아내야 할 듯. 워낙 통수치는 놈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