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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일기) 혹독한 게임 벌칙

미닁 |2017.02.10 17:24
조회 110 |추천 0
안녕 나는 23살 대학생이야 2개월 전부터 기미가 많이 올라와ㅠㅠ..나는 그 당시에는 심각하게 안여겼는데 어느 날 미팅을 하다 화장 지우기 벌칙이 당첨된거야그래서 애들이 막 지우래서 지웠다가 개망신 당하고 바로 병원에 가게 됐어내가 화장 지우고 나오자마자 애들 다웃고 남자 중 어떤 애는 괴물이라 하고 그러는 거야내가 화장을 연하게 하는 스타일 이여서 그때도 자세히 보면 기미가 보일 수도 있었는데화장 지우고 나서야 다들 알아보드라 내가 거기서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개도 웃고 그러는 거야.그래서 너무 서운해가지고 울면서 가방 들고 바로 집에 갔어집에 와서 울면서 병원 검색하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보니깐 자기가 기미 있을 때갔던 병원이라면서 잘해준다고 가보라고 이름이랑 주소를 보내줬어그래서 다음날 가서 치료받고 그랬거든지금 난 병원 알려준 친구랑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있고 매일 고맙다고 하면서 살고 있어내가 간 곳은 교대역 ㄱㅎ피부과라는 곳 이고서비스도 좋고 효과도 좋으니 고민되는 사람은 한번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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