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10년지기인 친구가있었음
얘가 맨날 나 뺨때리고 지만 가능하다는듯이 행동하고 ㅈㄴ 이기적이였거든(반 친구들도 얘 조카 싫어함 막 관종짓함 소리 빽빽 지르고 다니고) 그래서 신발 내가 참다참다 학교에서 여행보내주는거에서 걔랑 좀 멀어젺단말임
근데 얘랑 나랑 학원을 같이다님
근데 그 쌤이 약간 엄마? 같은 스타일임
그래서 나보고하는말씀이 ㅇㅇ이가 많이 속상해하더라 좀 잘 해줘라 인사도 좀 해주고 이 말 듣는데 신발 조카 억울한겨..
개빡쳐서 걍 아 네.. 이러고
조카 이미 멀어졌는데 더 뭘하겠어 신발 진짜ㅠㅠㅠㅜ 개같아 ㄹㅇ
이거 내가 조카게 잘못한거임?